홍보센터

트리엠의 다양한 소식과 성과를 확인하세요

회사소식

트리엠, MAS 1위 저력으로 COB LED 전광판 전면에 <전기신문>

  • 2026-04-23
  • 조회 63

3547acb092aea232dbe037e3daaa3b5b_1776909402_8972.jpg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이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670여개 기업이 1100여 개 부스를 채운 전시장 곳곳에서는 저마다의 기술로 공공조달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초대형 디스플레이부터 건설 안전장비, 연구 분석 기기, 돌봄 서비스까지. 제품의 결은 달라도 이들의 목적지는 하나였다. 공공조달을 발판 삼아 기술을 실제 현장에 뿌리내리는 것. 그 가운데 올해 신설된 AI 특별관은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과 돌봄의 빈틈을 파고드는 현장을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현장에서 직접 만난 세 기업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개막식장 바로 옆 부스에 자리 잡은 트리엠은 4만여 공공기관이 선택한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조달 MAS 시장에서 금액 기준 1위를 달리고 있다. 품질보증조달물품 인증과 G-PASS 인증을 모두 갖춘 이 회사가 이번 엑스포에서 전면에 내세운 제품은 620인치 COB LED 전광판이다. SMD, GOB에 이어 반도체 기반으로 진화한 COB는 픽셀 간격이 가장 조밀해 해상도가 탁월하다.


김동수 대표는 “작년엔 GOB가 주력이었는데 올해는 COB로 바뀔 것”이라며 “7억원대 고가임에도 이미 조달 등록을 마쳤고, 전국 153개 서비스센터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갖췄다”고 강조했다.


바로가기 :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387

출처 : 전기신문(2026.03.25)